달리기 : 새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고 인간은 달린다
Sound Palette는 전시 "달리기 : 새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고 인간은 달린다" 에서 '달리기'라는 인간의 행위를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몸’, ‘러너들’, ‘연습과 훈련’, ‘출발선’ 이라는 네 가지 테마로 해체하고, 조각, 키네틱 아트, 사진 등 다양한 형태로 이를 선보인다. 위 전시에서 나이키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과 문화 속에 러닝 그리고 스포츠에 대한 영감을 선사하고자, Sound Palette를 통한 이벤트와 특별한 체험존을 제공한다.
Sound Palette는 러닝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을 하고, 참여자가 고른 답변에 따라 참여자의 러닝 취향을 반영한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한다. 러닝에 관련된 문구와 플레이리스트를 제공받은 참여자는 아래 QR코드를 통해 NIKE의 러닝 어플 NRC를 다운받을 수 있다.
어나더선데이는 Sound Palette를 위해, 러닝 페이스, 선호하는 러닝 시간대, 달리는 장소 등 다양한 질문과 답변 그리고 이를 반영할 수 있는 로직을 개발하였고, 다양한 답변에 대한 이미지를 AI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최종적으로 참여자에게 제공된 결과물과 경험을 프린트 아웃을 통해 인쇄물로서 간직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In the exhibition "Running: Birds Fly, Fish Swim, Humans Run," picknic dismantles the human behavior of "running" into four themes from a humanities perspective: "Body," "Runners", "Practice and Training," and "Start Line," and presents them in various forms, including sculptures, kinetic art, and photography. In the exhibition above, Nike offers events and special experience zones through "Sound Palette" to inspire running and sports in more people's daily lives and cultures.
⌜Sound Palette⌟ asks various questions related to running and provides a playlist that reflects the participants' running tastes according to the participants' answers. Participants who are provided with phrases and playlists related to running can download NIKE's running application NRC through the QR code below.
For Sound Palette, Another Sunday developed various questions and answers such as running pace, preferred running time zone, and running place, and produced images of various answers using AI. In addition, we prepared to keep the results and experiences finally provided to the participants as printou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