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GET LIMLIGHT GALA 50YEARS OF EXTRALEGANZA
전 세계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70년대 ‘라임라이트 갈라 컬렉션’과 첫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23년식 라임라이트 갈라’ 등 아름다운 ‘하이 주얼리 워치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에는 피아제 코리아 앰배서더 이준호가 참여한 오디오 가이드로 라임라이트 갈라 컬렉션의 경이로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나더선데이는 본 전시의 포토월 컨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라임라이트 갈라의 50주년 역사를 느끼는것 뿐아니라, 관객이 엠버서더가 되어 촬영·기록하는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위한 영상 제작과 신호에 따른 TV_12대 싱크 작업, 사진 출력과 MMS 메시지 서비스 등을 준비하였습니다.
The exhibition, which will be held for the first time in the world, offers beautiful "High Jewelry Watch Collection" such as the "Lime Light Gala Collection" in the 70s and the "2023 Lime Light Gala" a modern reinterpretation of the first model. In the exhibition, you can experience the wonders of the Lime Light Gala Collection with an audio guide featuring Piaget Korea Ambassador Lee Jun-ho.
Another Sunday produced the photo wall contents of this exhibition. We prepared not only to feel the 50th anniversary history of the Lime Light Gala, but also to enjoy the experience of filming and recording as an embosser. To this end, we prepared video production, TV_12ea sync work according to signals, photo output, and MMS message service.